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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떠나는 '을지면옥'… 재개발에 사라지는 노포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운지구 재개발로 을지면옥 등 노포가 영업터전을 떠나며 갈등을 겪었다.
갈등 원인
세운지구 재개발에 따라 을지면옥 등 오래된 점포들이 철거와 이주를 앞두게 됐다. 을지면옥은 토지보상비 책정 등을 놓고 시행사와 법적 다툼을 벌였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재개발 시행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을지면옥 측과 법적 다툼을 벌였다. 2심 법원은 을지면옥으로 사업이 지연돼 시행사에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을지면옥은 토지보상비 책정 등을 문제 삼아 시행사와 법적 공방을 벌였다. 주변 상인과 시민들은 노포가 재개발로 사라지는 데 아쉬움을 표하고, 보존과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상황
을지면옥은 마지막 영업을 마친 뒤 이사를 시작했다. 인근 노포들도 철거될 예정이며, 앞서 을지로 OB 베어는 강제집행 시도 끝에 철거됐다.

보도 시점

2022.06.26. news.tvchosun.com 보도 - 세운지구 재개발로 을지면옥 등 노포가 영업터전을 떠나며 갈등을 겪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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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세운지구 재개발에 따라 을지면옥 등 오래된 점포들이 철거와 이주를 앞두게 됐다. 을지면옥은 토지보상비 책정 등을 놓고 시행사와 법적 다툼을 벌였다.
추진측 입장
재개발 시행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을지면옥 측과 법적 다툼을 벌였다. 2심 법원은 을지면옥으로 사업이 지연돼 시행사에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반대측 입장
을지면옥은 토지보상비 책정 등을 문제 삼아 시행사와 법적 공방을 벌였다. 주변 상인과 시민들은 노포가 재개발로 사라지는 데 아쉬움을 표하고, 보존과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상황
을지면옥은 마지막 영업을 마친 뒤 이사를 시작했다. 인근 노포들도 철거될 예정이며, 앞서 을지로 OB 베어는 강제집행 시도 끝에 철거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