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을 위해 사업을 주도하며 내년 1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는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