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는 대규모 전력과 용수가 필요해 다른 지역에 송전탑을 세우고 물을 끌어와야 한다. 산단 공사로 산과 마을, 논밭과 생활환경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갈등의 배경이다.
현재 상황 용인에서 반대 현수막과 서명 운동이 진행됐고, 주민들이 참여한 전국행동은 해남에서 용인을 거쳐 서울까지 22일간 행진했다. 기사 작성 시점에도 산단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묘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