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공약실천계획은 도민과 전문가의 논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도민배심원 권고안도 추진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이나 주민 반대 표명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