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4년 미군기지 잔류 결정 당시 정부가 약속한 지원이 10년 넘게 이행되지 않았다고 범대위는 주장한다. 미군기지가 시 면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걸산동 주민은 부대 통행증 발급 제한과 진출입 도로 부재로 이동·재산권 피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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