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공항 예정지역 주민의 이주보상과 재정착 지원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생활기반과 생계를 잃게 되는 주민들의 재정착 지원이 기존 제도에서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주민들은 신공항 건설 찬반으로 나뉘었고 이주보상비를 두고도 대립이 지속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주민 재정착 및 소득창출사업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임시 거주, 주민 고용 추천, 직업전환훈련과 직업 알선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신공항 건설을 두고 찬반으로 나뉘어 갈등을 빚었으며, 이주보상비를 둘러싼 대립도 이어졌다. 기존 지원이 물리적 기반에 머물러 생계 보완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현재 상황
국토교통부가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주민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에는 주민 재정착과 소득창출 지원 및 주민 단체에 대한 사업 위탁 근거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