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및 개발부담금 미부과 논란
갈등 원인
양평 공흥지구 개발 당시 사업인허가 소급 적용, 농지법 위반 의혹, 개발부담금 0원 부과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이 제기됨. 과거 LH의 임대주택 사업 추진 당시 토지 보상 문제로 주민 반대가 있었던 점과 맞물려 논란이 확산됨.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자인 ESI&D 및 당시 양평군 당국은 인허가 처리에 특이점이 없었으며, 행정 절차 및 관련 법률에 따른 정상적인 사업 진행이었다고 주장함. 개발부담금 산정 등도 법적 근거에 따른 절차였다고 해명함.
반대·피해 측 입장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사업인허가 기한의 부적절한 소급 적용과 개발이익 환수 실패를 강력히 비판함. 과거 사업 부지의 농지법 위반 의혹과 특정 업체에 대한 행정적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함.
현재 상황
양평경찰서가 내사에 착수했으며, 논란이 불거지자 양평군은 4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뒤늦게 개발부담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함. 향후 수사 결과와 추가적인 행정 조치에 따라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