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경남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모호한 정관 해석과 절차 혼선이 조합원 갈등을 일으키고 사업을 지연시킬 수 있다. 도는 조합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해 이런 갈등을 줄이려 한다.
추진측 입장 경상남도는 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표준 정관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군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안을 보완한 뒤 고시하고 조합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현재 상황 경남도는 표준 정관안을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한 뒤 다음 달 말 행정예고를 거쳐 11월 중 고시할 계획이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조합의 반대나 개별 갈등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