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산시는 내삼미동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이 무산된 뒤 기존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았다. 토지주 3명은 환매권 상실로 지가 상승에 따른 이익을 얻지 못했다며 오산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