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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천댐 협의체' 구성…반대대책위는 불참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지천댐 건설 추진을 둘러싸고 반대대책위가 협의체 참여를 거부했다.
갈등 원인
지천댐이 제2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반영됐다. 댐 예정지는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으로, 이주·보상과 대체 도로 조성 등이 주민 관심 사안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남도는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댐 추진 여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물 부족과 기후위기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별도 지원도 검토해 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천댐 반대대책위는 협의체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 대책위는 협의체가 주민을 호도해 댐 건설을 강행하려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상황
충남도는 청양·부여 주민 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 구성을 마쳤고, 반대대책위는 참여하지 않았다. 첫 회의에서 운영 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도는 대책위에도 참여 문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5.03.25. goodmorningcc.com 보도 - 지천댐 건설 추진을 둘러싸고 반대대책위가 협의체 참여를 거부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지천댐이 제2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반영됐다. 댐 예정지는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으로, 이주·보상과 대체 도로 조성 등이 주민 관심 사안이다.
추진측 입장
충남도는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댐 추진 여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물 부족과 기후위기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별도 지원도 검토해 왔다.
반대측 입장
지천댐 반대대책위는 협의체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 대책위는 협의체가 주민을 호도해 댐 건설을 강행하려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상황
충남도는 청양·부여 주민 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 구성을 마쳤고, 반대대책위는 참여하지 않았다. 첫 회의에서 운영 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도는 대책위에도 참여 문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