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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천 댐 건설 논란 여전…지역사회 "백지화하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환경부의 수입천댐 건설 계획을 두고 양구군과 주민들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환경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용수 확보를 위해 양구군 수입천에 저수용량 1억 톤 규모의 다목적댐을 계획했다. 댐이 건설되면 방산면 일대 수십 가구가 물에 잠길 수 있어 양구군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는 용수 부족에 대비해 댐 계획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입장이다. 댐 건설을 강행하지는 않겠다고 밝히며 주민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의견을 듣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양구군과 주민들은 댐 건설 논의 자체가 있을 수 없다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방산면 일대 수십 가구의 수몰 가능성과 오랜 기간 댐으로 겪어온 희생과 불편을 호소했다.
현재 상황
환경부는 지난해 10월 수입천댐을 신규 댐 건설 후보지에서 제외했지만 백지화하지는 않았다. 다음 달 세부 추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양구군과 지역사회의 반발이 다시 커졌으며, 정부와 지역 간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5.02.28. news.lghellovision.net 보도 - 환경부의 수입천댐 건설 계획을 두고 양구군과 주민들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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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환경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용수 확보를 위해 양구군 수입천에 저수용량 1억 톤 규모의 다목적댐을 계획했다. 댐이 건설되면 방산면 일대 수십 가구가 물에 잠길 수 있어 양구군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환경부는 용수 부족에 대비해 댐 계획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입장이다. 댐 건설을 강행하지는 않겠다고 밝히며 주민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의견을 듣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양구군과 주민들은 댐 건설 논의 자체가 있을 수 없다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방산면 일대 수십 가구의 수몰 가능성과 오랜 기간 댐으로 겪어온 희생과 불편을 호소했다.
현재 상황
환경부는 지난해 10월 수입천댐을 신규 댐 건설 후보지에서 제외했지만 백지화하지는 않았다. 다음 달 세부 추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양구군과 지역사회의 반발이 다시 커졌으며, 정부와 지역 간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