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항운·연안아파트 주민들은 인근 항만·물류시설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소음, 악취 등으로 수십 년간 피해를 겪었다. 인천시는 주민 이주를 추진했지만, 이주 대상 토지의 가격 산정 방식을 놓고 인천시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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