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영등포역세권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발표하고 2580가구 공급 계획을 제시했다. 주민들은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추정 분담금·분양가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한 채 개발 찬반으로 나뉘었다. 반대 측은 토지 수용과 보상 수준을 우려하고, 찬성 측은 사업이 무산되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이 늦어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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