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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감정평가 난항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아산탕정2 토지주들이 보상액에 반발해 집회를 이어가며 감정평가가 중단됐다.
갈등 원인
LH가 수용 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다. 토지주들은 감정평가액이 인근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보상액보다 낮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LH 추천 감정평가사의 평가 이력에도 불신을 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감정평가 철회를 통보한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사들에게 재고를 요청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징계 요청이나 입찰 제한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정당한 보상을 촉구하며 LH를 상대로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정당보상이 어렵다면 사업승인을 백지화하고 환지개발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부 추천 감정평가사들은 감정평가 철회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상황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사 두 곳이 감정평가 철회 의사를 밝혀 평가가 잠정 중단됐다. LH는 이달 중순 예정했던 감정평가 납품을 일시 중지했으며, 철회 재고 결과를 24일까지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도 시점

2024.06.23. daejonilbo.com 보도 - 아산탕정2 토지주들이 보상액에 반발해 집회를 이어가며 감정평가가 중단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LH가 수용 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에서 토지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다. 토지주들은 감정평가액이 인근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보상액보다 낮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LH 추천 감정평가사의 평가 이력에도 불신을 표했다.
추진측 입장
LH는 감정평가 철회를 통보한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사들에게 재고를 요청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징계 요청이나 입찰 제한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정당한 보상을 촉구하며 LH를 상대로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정당보상이 어렵다면 사업승인을 백지화하고 환지개발 방식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부 추천 감정평가사들은 감정평가 철회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상황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사 두 곳이 감정평가 철회 의사를 밝혀 평가가 잠정 중단됐다. LH는 이달 중순 예정했던 감정평가 납품을 일시 중지했으며, 철회 재고 결과를 24일까지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