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사가 신림3리 약 3만㎡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집중호우 때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우려되고, 소음·분진·도로 파손 등 생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지난해 무단 벌채 사건으로 사업자에 대한 불신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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