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K에코플랜트의 사업성 재평가와 사업 재편 과정에서 용흥4구역의 추진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착공 일정과 도급 공사비 본계약, 사업비 대여 등 후속 협상이 지연되면서 사업이 정체되고 금융비용 부담이 커졌다.
반대측 입장 비대위는 시공사 교체나 무력화보다 대화와 협상을 통해 착공을 앞당기고 사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업 지연에 따른 부담과 답답함이 조합 내부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현재 상황 비대위 발족과 1인 시위가 있었으며, 조합과 비대위는 시공사와의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착공 일정과 공사비·자금 협상이 지연돼 사업은 진전되지 않았고, 시공사의 공식 답변도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