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국가산업단지는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토지·지장물 보상 협의에 착수했다. 한편 막대한 전력 수요와 송전망 갈등을 이유로 산단 이전론이 제기되면서 입지 논쟁이 불거졌다.
추진측 입장 용인시와 반도체 업계는 기존 산업 생태계와 인력·협력업체 연계 등을 들어 산단 조성을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용인시는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정부에 요청했다.
현재 상황 LH는 보상 협의를 시작했으며 2025년 12월 26일 기준 보상 진행률은 14.4%다.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이전론과 송전망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