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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천안시의원 "시민혈세 240억원 낭비 있을 수 없는 일 발생"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산단 지정 해제 후 환매권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들이 천안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갈등 원인
천안시는 옛 천안영상문화복합단지 진입도로를 내기 위해 토지를 수용했다. 이후 충남도가 산업단지 지정을 해제했지만, 천안시는 진입로가 사업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토지주에게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하지 않았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천안시는 진입도로가 산업단지 사업부지에 포함되지 않고, 도시계획에 따라 도로를 개설해 현재 사용 중이라는 입장을 내세웠다. 시는 손해배상금을 추경에 편성하고 재정지출 구조조정으로 다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산업단지 지정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는데도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현재 상황
대법원은 천안시의 상고를 기각해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됐다. 천안시는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금 240억원을 추경에 편성했으며, 시의회에서는 행정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보도 시점

2021.09.01. newscj.com 보도 - 산단 지정 해제 후 환매권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들이 천안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천안시는 옛 천안영상문화복합단지 진입도로를 내기 위해 토지를 수용했다. 이후 충남도가 산업단지 지정을 해제했지만, 천안시는 진입로가 사업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토지주에게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하지 않았다.
추진측 입장
천안시는 진입도로가 산업단지 사업부지에 포함되지 않고, 도시계획에 따라 도로를 개설해 현재 사용 중이라는 입장을 내세웠다. 시는 손해배상금을 추경에 편성하고 재정지출 구조조정으로 다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산업단지 지정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는데도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현재 상황
대법원은 천안시의 상고를 기각해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됐다. 천안시는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금 240억원을 추경에 편성했으며, 시의회에서는 행정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