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고리원전 내 건식저장시설 설치를 추진하며 주민 의견수렴 및 지원 대상을 시설 반경 5km 이내로 규정했으나, 주민들은 반경 30km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