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이 결합재건축을 추진하며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 절차에 들어갔다. 각 구역의 자산가치와 수입·지출을 어떻게 구분할지가 사업 추진의 이해관계 요소가 될 수 있다.
현재 상황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는 4월 25일 시작됐으며, 지난 1일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과반수를 넘었다. 추진준비위원회와 한국토지신탁은 주민 소통을 이어가며 지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