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 반대로 지연되던 음성 LNG 발전소 건설 사업이 주민 합의를 통해 본격 착공된다.
갈등 원인
발전소 건설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환경 피해 및 강제 토지수용 가능성을 우려하여 반대 투쟁위원회를 결성하고 사업 추진을 저지해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동서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LNG 발전소를 건설하고, 최신 환경 설비 기술을 적용하여 주민 우려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들은 환경 피해 진단, 상시 대화창구 개설, 주민 피해 보상, 소송 취하 등을 요구하며 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왔다.
현재 상황
동서발전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면 수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주민 측은 반대 시위를 철회하였으며, 내달 착공식을 시작으로 2025년 1호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