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본 9-2구역은 LH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고, 산본 11구역도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사업이 실행 단계로 나아가면서 이주대책과 후속 절차가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하은호 후보는 사업을 중단하거나 늦추지 말고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LH와 협력해 조기 이주대책과 사업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