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토지주 3명이 승소했고, 추가로 33명이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오산시의회 특위는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할 예정이며, 오산시도 별도로 감사를 진행 중이다. 추가 소송이 이어지면 손해배상액이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