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야미 공공주택 개발로 원주민이 삶터 훼손과 공사 피해를 호소하며 안전·공동체 대책을 요구한다.
갈등 원인
대야미동·둔대동·속달동 일원에서 4,500세대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진행되며, 대대로 살아온 주민들이 이주하고 마을 공동체와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사 차량의 먼지와 통학로 안전 문제, 주민 의견이 배제됐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와 사업자는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주민들의 요구에 대한 사업자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덤프트럭으로 인한 통행·통학 안전 문제와 먼지 피해를 호소하며 마을 안길과 보행·통학로 정비를 요구했다. 기존 공동체와 생태 가치를 존중하고, 담장 없는 마을 조성과 공공 커뮤니티 공간의 주민 활용을 바라고 있다.
현재 상황
공사는 진행 중이며 완공 목표는 당초보다 24개월 늦어진 2028년 6월경으로 미뤄졌다. 주민들은 학습 모임에서 요구를 공유하고 신규 입주민과의 협력 및 주민자치회의 역할 확대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