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 남구 송하동 재개발 구역 내의 토지 보상 규모와 조건에 대해 시공사와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적된 불만이 폭발하여 고의적인 차량 파손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