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보상과 이주가 진행됐지만, 현재 203세대가 아직 실거주 중이다. 이들은 대부분 조례상 주택 분양권을 받을 수 없는 무허가 건물 취득자로, 임대주택 입주 지원과 분양권 요구가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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