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따른 광주시 상생 대책과 지역 발전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광주시가 용수관로 경유지가 되는 데 따른 상생 대책 요구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광주시가 일방적 희생지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범시민연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에는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와 관계 기관의 구체적인 사업 추진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범시민연대와 주민들은 용수관로 경유지인 광주시에 첨단 산업 유치, 일자리 창출, 광역 교통망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인 상생 대책을 요구한다. 2만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으며, 5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황
범시민연대는 광주시 등 관계 기관에 1차 서명부를 전달했다. 10월 중 시민·사회단체와 공동행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서명운동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