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로 건설사업을 위해 양산시 유산동 일원 91필지, 5만1,428.6㎡의 토지 보상 절차가 시작됐다. 감정평가와 보상금 산정 결과를 두고 토지 소유자와 사업 측의 이견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추진측 입장 LH 토지은행이 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먼저 매입·확보하고, 양산시는 관련 기준에 따라 비용을 상환할 예정이다. 보상금은 감정평가와 보상금 산정, 손실보상 협의 절차를 거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