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한강 조망권 등을 둘러싼 소유주 간 갈등으로 지연된 신반포2차 재건축이 조합 설립에 이르렀다.
갈등 원인
신반포2차는 한강 조망권 등을 둘러싼 소유주 간 갈등으로 재건축 사업이 여러 차례 무산되고 조합 설립이 지연됐다. 사업이 지연되면서 정비사업 일몰제 대상이 될 위기도 맞았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위원회는 조합창립 총회에서 조합 설립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재건축을 통해 단지를 최고 35층, 약 2000가구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추진위는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서초구청에 조합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소유주들 사이에서 한강 조망권 등을 둘러싼 이견이 있었으나, 현재 반대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요구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소유주 1674명 중 1419명이 조합 설립에 찬성해 안건이 통과됐다. 추진위는 이르면 이번 주 조합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