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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국회의원 "한전 경과지 확정 중단... 송전선로 재검토 촉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호남-수도권 신규 송전선로의 경과지 선정 중단과 노선 재검토가 요구됐다.
갈등 원인
한전이 신광양에서 구례·남원을 거쳐 장수로 이어지는 345kV 신규 송전선로의 입지선정위원회를 진행했다. 박희승 의원은 정부의 전력망 비증설 대책과 신규 수도권행 송전선로 추진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호남-수도권 345kV 신규 송전선로의 입지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전의 구체적인 추진 근거나 입장은 별도로 소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박희승 의원은 경과지 확정 절차를 중단하고 혁신대책을 반영해 노선 필요성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증용량·ESS·지중화·HVDC 등 비증설 대안의 검토 결과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박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한전 사장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 검토를 요구했다. 기사에는 한전의 답변이나 절차 중단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10.13. gukjenews.com 보도 - 호남-수도권 신규 송전선로의 경과지 선정 중단과 노선 재검토가 요구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이 신광양에서 구례·남원을 거쳐 장수로 이어지는 345kV 신규 송전선로의 입지선정위원회를 진행했다. 박희승 의원은 정부의 전력망 비증설 대책과 신규 수도권행 송전선로 추진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호남-수도권 345kV 신규 송전선로의 입지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전의 구체적인 추진 근거나 입장은 별도로 소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박희승 의원은 경과지 확정 절차를 중단하고 혁신대책을 반영해 노선 필요성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증용량·ESS·지중화·HVDC 등 비증설 대안의 검토 결과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박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한전 사장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 검토를 요구했다. 기사에는 한전의 답변이나 절차 중단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