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내어줄 수 있는 상황이다. 주민 희생에 상응하는 정당한 보상과 실효성 있는 이주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