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탄약고 주변 주민들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 따른 개발 제약과 불편을 겪으며 이전을 요구해왔다.
갈등 원인
마륵동 탄약고가 도심에 위치해 인근 주민의 재산권 제한과 안전 우려, 생활 불편을 초래해왔다.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주택 신축과 도로 개설 등 개발도 제한됐고, 환매권 및 보호구역 조정 관련 민원과 소송이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는 탄약고 이전사업을 재개해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 도시공간 재편과 지역발전을 추진하려 한다. 국방부와 협력하고 국비를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개발 제약과 재산권 제한, 안전 우려 및 생활 불편을 제기해왔다. 환매권과 군사보호구역 조정 관련 민원·소송도 제기됐다.
현재 상황
사업은 2023년 하반기 군공항 이전 논의와 중복 투자 우려로 잠정 보류됐다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공사비 15억 원이 반영되면서 재개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시는 국방부와 사업을 추진하고 추가 국비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