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50만V 송·변전시설 주변 지역에도 토지 보상이나 주택 매수가 가능하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는 경과지를 선정하는 단계여서 주변 지역에 대한 보상과 시설 입지가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송·변전시설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전하고 주민 반발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두 시설 주변에 약 92억원의 지원금이 추가로 배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