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송암공원 특례사업 부지 내에 포함된 정미소 부지에 대한 보상 문제를 두고 시공사와 토지 소유주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보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 방해 행위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상황 시공사 직원 A씨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8월에도 같은 현장의 시공사 직원 12명이 정미소 영업 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