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내동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진주시는 내동면 광역매립장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폐기물 소각장 후보지로도 내동면이 거론되는 가운데, 주민 소통 없이 시설 설치가 추진된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진주시는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을 갖추면 국비를 확보하고 가축분뇨 악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의회는 다른 지역의 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 사업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가 주민들과의 소통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발하고 있다. 소각장 후보지로도 거론되는 상황에서 시설이 추가되는 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상황
진주시는 기본구성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5억원 규모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과제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