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단 운영 시 일부 발암성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다는 예측이 알려지며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남동구는 기존 입주 제한만으로는 우려를 해소하기 어렵다며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사업계획을 전면 조정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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