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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여수시의원, 영취산 고압송전탑 건설 중단·지중화 추진 촉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영취산 고압송전탑 건설에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은 여수산단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영취산에 24기의 고압송전탑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 과정에서 주민과 충분히 대화하지 않고 토지 강제분할·수용재결 및 공사를 추진한 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여수산단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345㎸ 광양CC-신여수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원회와 주종섭 여수시의원은 공사 중단과 주민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영취산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고, 한전과 여수시가 주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영취산에서는 송전탑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다가 주민 반발로 공사가 일시 보류됐다. 주 의원은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고, 주민대책위원회는 지중화 사업 완료 전 임시선로 설치에는 동의할 의사를 보였다.

보도 시점

2020.02.12. newsprime.co.kr 보도 - 주민들이 영취산 고압송전탑 건설에 반발하며 공사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은 여수산단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영취산에 24기의 고압송전탑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 과정에서 주민과 충분히 대화하지 않고 토지 강제분할·수용재결 및 공사를 추진한 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여수산단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345㎸ 광양CC-신여수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원회와 주종섭 여수시의원은 공사 중단과 주민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영취산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고, 한전과 여수시가 주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영취산에서는 송전탑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다가 주민 반발로 공사가 일시 보류됐다. 주 의원은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고, 주민대책위원회는 지중화 사업 완료 전 임시선로 설치에는 동의할 의사를 보였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