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월성 핵발전소 인근 주민들은 삼중수소 등으로 건강과 생활에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한다. 주거지가 원전 제한구역인 914m 밖에 있다는 이유로 이주대책 요구가 외면돼 왔으며, 주민들은 집과 땅도 매매하기 어렵다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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