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부산지법은 2024년 12월 5일 해당 토지에 대해 내려진 수용재결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다른 마하사 사찰림에 대해서도 수용재결 취소 확정 판결이 있었으며, 이번 판결로 사업을 둘러싼 법적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