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혈도간척지 태양광단지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사업 저지와 역간척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혈도간척지 176만 평에 4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관광·역사 경관 훼손과 농지의 용도 변경을 우려한다. 장기간 토지를 경작하고 제염한 임차농민에 대한 보상 문제와 개발이익의 편중도 갈등 요인으로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남동발전이 혈도간척지에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시행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주민 보상 대책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 단체들은 태양광단지 입지를 저지하고 간척지를 갯벌로 복원하는 역간척을 요구하며 단체 행동을 하고 있다. 주민과 비판론자들은 관광 경관 훼손을 우려하고, 장기간 농지를 일군 임차농민에 대한 보상과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요구한다.
현재 상황
태양광 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은 2016년경부터 이어져 왔으며 현재 주민 단체들이 사업 저지와 역간척을 요구하고 있다. 사업의 최종 추진 여부나 주민 측과의 합의 여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