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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전선로 건설 분쟁 해소...정부 전력 사업도 협력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지반침하 피해를 둘러싼 갈등이 조정 중이다.
갈등 원인
2018년 당진 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이후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협력을 중단하고 각종 소송을 이어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는 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인허가 절차를 재개하고 지역 발전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반침하 피해에 대한 보상 절차를 성실히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권익위 조정을 통해 갈등이 해소 국면에 들어섰다. 피해 보상은 내년 권익위 추가 조정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5.12.19. ytn.co.kr 보도 -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지반침하 피해를 둘러싼 갈등이 조정 중이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2018년 당진 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이후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협력을 중단하고 각종 소송을 이어왔다.
추진측 입장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는 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인허가 절차를 재개하고 지역 발전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측 입장
지반침하 피해에 대한 보상 절차를 성실히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권익위 조정을 통해 갈등이 해소 국면에 들어섰다. 피해 보상은 내년 권익위 추가 조정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