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으로 사업 추진을 앞두고 주민 갈등 가능성이 제기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서울시가 재개발 후보지 21곳을 선정하고 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을 예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간 이해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서울시는 재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21곳을 선정했다.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구역 지정이 진행되면 주민 간 사업 추진에 관한 이해 차이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정비사업을 지원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약 2만 5000호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후보지 주민들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후보지들은 정비계획 수립을 거쳐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구역 지정이 추진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투기 방지를 위해 후보지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