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진상락 경남도의원이 경남도·창원시 관계자와 주민·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현장을 점검했다. 기사 제목은 갈등 해소를 전하며, 본문에는 사업 계획 철회가 명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