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남도는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사업을 위해 2012~2014년 신안군 도초도 토지를 매입했지만, 사업은 타당성과 접근성 등의 문제로 2014년 전면 중단됐다. 원 토지소유주들은 사업 중단 후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받지 못해 환매권을 행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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