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양시가 박달동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기존 입주 기업에 공장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노루페인트는 해당 부지의 35%를 소유하고 있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전 및 보상 문제가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