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부 토지 소유자의 반발로 지장물 조사가 중단된 적이 있다. 사업 추진과 토지·지장물 조사 및 보상 문제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측 입장 대전시는 지장물 조사를 마친 뒤 2026년 하반기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2027년 말 철거와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물보상 대상 확대와 최소면적 기준 완화, 쪽방촌 주민 생계 지원 대책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