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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법개정에도 3기신도시 '하남교산' 불법 대출 성행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하남교산지구에서 선신탁한 신탁사의 대토보상 자격을 두고 토지주와 LH 간 갈등이 불거졌다.
갈등 원인
대토개발업체들이 토지주에게서 대토보상권을 넘겨받는 효과를 내는 선신탁 방식으로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교산지구에서 LH가 선신탁된 토지를 맡은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해 계약하면서, 다른 지구의 처리 사례와 달라 문제가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토지소유자가 변경됐더라도 대토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로 대응했다. 지난 6월에는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해 대토보상계약을 체결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수원당수지구 사례와 달리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한 LH의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문의와 민원을 냈다. 한 토지주는 정부에 불법 행위 단속과 제재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하남교산지구에서는 1차 대토보상계약이 완료됐고 2차 신청도 접수됐다. 기사 시점에 대토보상 관련 대출을 내세운 토지주 모집이 이어지고 있어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1.07.27. viva100.com 보도 - 하남교산지구에서 선신탁한 신탁사의 대토보상 자격을 두고 토지주와 LH 간 갈등이 불거졌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대토개발업체들이 토지주에게서 대토보상권을 넘겨받는 효과를 내는 선신탁 방식으로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교산지구에서 LH가 선신탁된 토지를 맡은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해 계약하면서, 다른 지구의 처리 사례와 달라 문제가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LH는 토지소유자가 변경됐더라도 대토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로 대응했다. 지난 6월에는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해 대토보상계약을 체결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수원당수지구 사례와 달리 신탁사를 대토보상자로 인정한 LH의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문의와 민원을 냈다. 한 토지주는 정부에 불법 행위 단속과 제재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하남교산지구에서는 1차 대토보상계약이 완료됐고 2차 신청도 접수됐다. 기사 시점에 대토보상 관련 대출을 내세운 토지주 모집이 이어지고 있어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