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천시는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구와 계양구 중 한 곳에 대형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할 계획이어서 유치 경쟁이 벌어졌다.
반대측 입장 계양구청장과 주민 30여 명은 계양구 유치를 요구하며 인천시청 앞에서 삭발식을 진행했다. 계양구는 군부대 탄약고와 김포공항 등의 규제를 받아온 만큼 문화예술회관을 계양구에 확정해 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