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금동 일원 주택단지 입주민들은 통행량 증가에 비해 기존 도로와 보행로가 협소하다며 도로 확장을 요구했습니다. 고양시는 도로 폭을 15m로 확장하는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