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하류 지역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환경 보전을 위해 대청호·충주호 유역을 상수원보호구역 등 다중 규제로 묶었다. 규제 지역 주민들은 수십 년간 주택 수리와 생업에 제한을 받아 왔으며, 희생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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